칭찬합니다

성빈센트병원 김태윤직원님을 칭찬합니다
이름 윤윤수 날짜 2019-04-09

얼마전 진료를 위해서 성빈센트병원을 찾았습니다. 항상 복잡하고 사람들이 많은병원이라 서둘러 진료를 보고 가려던 도중 화장실이 급해서 들어가던 찰라에

보안직원의 제재에 매우불쾌햇습니다.

정중히 제재요청을 받았으나 기분이 상해서 인상을 찌푸리고 밀쳐 들어갔지만, 화장실 안의 상황을 보고 다급히 다른화장실로 향했습니다. 몸이 조금 불편하신분께서 옷을 입으신 상태로 옷에 볼일을 보신상태였고, 보안직원은 셔츠를 걷고 그분의 몸을 닦고 다시 옷입는것을 도우려던 찰라에 제 짧은 생각에 그만 실례를 범했던것 같앗습니다. 매우 민망하고 난처하여 급히 뛰쳐나왔습니다.

냄새도 많이나고 비좁은 화장실 변기칸에서  보안직원이 비닐장갑도 한손에만 낀 채로 그러한 일을 하신것도 놀랐지만, 그러한 상황에서 화장실을 이용하려는 많은 사람들의 온갖 질타 및 기분나쁜 말들을 들으면서, 끝까지 그 몸이 불편하신분의 프라이벗을 지키시려던 모습에 감명받아서 뒤늦게 이렇게 몇글자 적어봅니다. 나이도 비슷해보이셨지만, 철없는 저를 다시한번 돌아보게 된 계기가 된 듯 하여 기분좋게 진료보고 돌아왔습니다. 김태윤직원분 그 날 정말 멋지셨고, 수고많으셨습니다.

에스텍시스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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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빈센트병원 김태윤직원님을 칭찬합니다
이름 윤윤수
날짜 2019-04-09

얼마전 진료를 위해서 성빈센트병원을 찾았습니다. 항상 복잡하고 사람들이 많은병원이라 서둘러 진료를 보고 가려던 도중 화장실이 급해서 들어가던 찰라에

보안직원의 제재에 매우불쾌햇습니다.

정중히 제재요청을 받았으나 기분이 상해서 인상을 찌푸리고 밀쳐 들어갔지만, 화장실 안의 상황을 보고 다급히 다른화장실로 향했습니다. 몸이 조금 불편하신분께서 옷을 입으신 상태로 옷에 볼일을 보신상태였고, 보안직원은 셔츠를 걷고 그분의 몸을 닦고 다시 옷입는것을 도우려던 찰라에 제 짧은 생각에 그만 실례를 범했던것 같앗습니다. 매우 민망하고 난처하여 급히 뛰쳐나왔습니다.

냄새도 많이나고 비좁은 화장실 변기칸에서  보안직원이 비닐장갑도 한손에만 낀 채로 그러한 일을 하신것도 놀랐지만, 그러한 상황에서 화장실을 이용하려는 많은 사람들의 온갖 질타 및 기분나쁜 말들을 들으면서, 끝까지 그 몸이 불편하신분의 프라이벗을 지키시려던 모습에 감명받아서 뒤늦게 이렇게 몇글자 적어봅니다. 나이도 비슷해보이셨지만, 철없는 저를 다시한번 돌아보게 된 계기가 된 듯 하여 기분좋게 진료보고 돌아왔습니다. 김태윤직원분 그 날 정말 멋지셨고, 수고많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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