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텍시스템 뉴스

화마 잠재운 옥포의 영웅들 ‘눈길’
이름 관리자 날짜 2025-12-23
에스텍시스템 거제지사 김효태·이수민·임진홍 씨가 그 주인공들



지난 12월 9일 저녁 거제시 옥포로 6길의 음식점에서 화재가 발생하였으나 현장에 있는 (주)에스텍시스템 거제지사 직원 3명의 신속한 조치로 화마를 잠재우고 인명피해를 막았던 일이 발생했다.

세사람은 업주와 함께 매장에 비치된 소화기로 초기불길을 잡았으나 화마는 빠르게 2층으로 번지고 있어 동룔들은 추가로 2층까지 올라가 화재를 진압하였고 2층에 있던 가요주점 직원과 손님들은 화재를 인지하지 못한 상태로, 이들까지 안전하게 외부로 탈출시켰다.

이들의 활약으로 화마는 8분 만에 진압되었으며, 인명피해까지 예방한 사실이 지역 언론과 주민, 소방서까지 전파됐다.

이에 거제소방서는 18일 이들을 격려하고자 거제소방서장 유공표창장을 시상하였다.

수상 후 소감을 묻는 질문에 세 명의 동료는 “모든 시민이 소방관이자 경찰관이면 대한민국이 살기 좋은 국가가 되지 않겠는가”라고 소감을 말했다.




2025.12.18
뉴스경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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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마 잠재운 옥포의 영웅들 ‘눈길’
이름 관리자
날짜 2025-12-23
에스텍시스템 거제지사 김효태·이수민·임진홍 씨가 그 주인공들



지난 12월 9일 저녁 거제시 옥포로 6길의 음식점에서 화재가 발생하였으나 현장에 있는 (주)에스텍시스템 거제지사 직원 3명의 신속한 조치로 화마를 잠재우고 인명피해를 막았던 일이 발생했다.

세사람은 업주와 함께 매장에 비치된 소화기로 초기불길을 잡았으나 화마는 빠르게 2층으로 번지고 있어 동룔들은 추가로 2층까지 올라가 화재를 진압하였고 2층에 있던 가요주점 직원과 손님들은 화재를 인지하지 못한 상태로, 이들까지 안전하게 외부로 탈출시켰다.

이들의 활약으로 화마는 8분 만에 진압되었으며, 인명피해까지 예방한 사실이 지역 언론과 주민, 소방서까지 전파됐다.

이에 거제소방서는 18일 이들을 격려하고자 거제소방서장 유공표창장을 시상하였다.

수상 후 소감을 묻는 질문에 세 명의 동료는 “모든 시민이 소방관이자 경찰관이면 대한민국이 살기 좋은 국가가 되지 않겠는가”라고 소감을 말했다.




2025.12.18
뉴스경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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